💚뉴챤 세구땅 반응
🩵: 나는 이미 어쩌다 보니까 봤었는데 뭔가 좀 더 살짝 소녀스러워진 느낌? 어 이뻐졌던데~ 그니까 이제 이세돌 막내는 세구땅이다? 이제 유일 큐티가 나인 건가? 다들 청순 섹시로 가라구!! 큐티는 내가 독식하겠어
💚: 큐티 독점 한다고?
🩵: 난 이전부터 확고한 추구미가 있었지! 난 섹시한거 하고싶지 않아!!
💚: 큐티하긴해
🩵: 근데 막 가끔 시청자분들께서 뭐 많이 바뀌었다 이런 얘기 하는데 제일 안 바뀐 사람은 나야!! 멤버들이 섹시해지고 걸크러쉬해진거고 어른스러워진 거지 가장 유지하고 있는 건 나라고! 다들 키가 큰 거예요 5년 사이에 나도 심지어 이거 큰 거야 안 컸으면은 나 진짜 초딩이었어 그 사이에서
💚: 나도 그래서 키 커졌어
💚뉴챤 르르땅 반응
🩷: 오~ 나 페이셜은 처음 봐 약간 기존이랑 거의 비슷한 느낌인데 더 인상이 부드러워진 느낌?
🩷: 페이셜은 훨씬 다채로워진 거 같애 웃는 거 귀엽다 엄청 순등해진 느낌? 오~ 웃는 거 귀여워 아 이거 귀엽다
💚: 귀엽지~
🩷: 약간 챤팔자 눈썹이 나오려고 하는 나올랑말랑나올랑말랑하는구만 귀엽네
🩷: 버건니가 그런 얘기도 했어 야 르르야 너는 동생들이 너한테 언니라고 안 부르면 화 안 나? 해서 응? 뭐 굳이 나진 않는데? 왜냐면 저도 뭔가 말 실수가 자주 나오는 편이어가지고 나도 말 하다가 가끔 언니 말고 버거랑 이네랑 이런 식으로 얘기 나올 때도 있고 아니 릴파 이런 식으로 실수로 나올 때도 있으니까 나도 항상 예의걸은 아니다 보니까 나도 그렇게 신경 안 쓰는 느낌?
🩷: 세구랑 챠니가 뭐 언니라고 잘 안하긴해 르르땅이 약간 호칭이잖아요? ㅋㅋㅋ 호칭이 약간 다 같이 있을 때는 어 언니 하긴 하는데 르르언니라는 말은 은근 많이 안 들어본 거 같기도
🩷: 챠니는 르르야도 하던데? 챠니는 그냥 쭐이라고 함? 엥 근데 뭐 저도 그렇게 예의 바른 사람은 아니어가지고 아무 생각이 없는 느낌? 야 비챤! 야 고세구! 야 릴파! 야 징버거! 야 아이네! 근데 버거 언니가 그러면서 자기는 꼭 언니라고 불러주는 게 자기는 좋다 해서
🩷: 그러면 궁금하네 버거땅도 싫은 건가? 버거땅 르르땅 이런 게 약간 완전 반말 느낌이라기보다는 애칭 느낌이 있어가지고 조금 애매하지 않나? 00땅이 뭔가 무적의 애칭 그니까
💚: 내가 기억하기로 르르 언니가 옛날에 너무 옛날에 얘기했었던 거 같은데 어 그냥 나는 너네가 반말로 해도 상관없어~ 약간 이런 식으로 한번 얘기했었던 거 같아 그래서 그 이후로부터 하핫 르르땅! 르르! 이렇게 했던 거 같은데? ㅋㅋㅋㅋ 나는 어 그래? 그러면 바로 쭐 ㅋㅋㅋㅋ 흐흠 오케이~ 오케이~ 점점 줄었습니다 케케케케 케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