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찾은 시립미술관에서 만난 찬란한 그림들. 점점 단순해지는 선과 면 안에서 내 마음도 단단해짐을 느낀다. 산과 바다의 조형을 담은 전시공간은 그림을 담고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예술이 된다. 무료 전시이니 더 많은 분들이 찾았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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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유영국 산은 내 안에 있다
광화문 한복판 일민미술관 1층 카페 이마
이탈리아의 정통 파스타 말고 뽀모도로의 푸짐한 한국식 파스타가 땡길 때가 있다. 여기의 함박 스테이크도 엄청난 맛은 아닌데 왠지 따뜻한 기억이 종종 떠올라 다시 와보고 싶을 것 같다. 다음 번에는 와플 아이스크림을 꼭 먹어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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