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샤오 저우완 생일날도 어김없이 일기 썼는데 주어 없이 생일 축하해만 적어놓고 저우완 그리다가 지워버린 게 하 。。。
그래놓고 최근 일기엔 얽히는 게 이런 느낌인 줄 알았으면 계속 얽혀있는 게 나았을 텐데 << 남자 그냥 저우완이랑 함께 있는 거 자체만으로도 너무 좋아하자나
🏹: hari ini aku ada banyak kerjaan yang harus di report
6️⃣: pekerjaan kamu ujung-ujungnya yang bakal acc siapa emang?
🏹: kamu sih
6️⃣: udah aku acc. kamu makan dulu.
ow gini y kalau pacaran sm ci i o accnya pake kecup manis bukan ttd atau cap ☺️
웨이보에서 중졔들이 추측한바로는
7.2.136.17.11-1:08
7년 동안 대본을 다듬고, 2개 도시를 오가며,
136일 밤낮으로 촬영했고, 오늘은 방영 17일째, 11화 1분 08초의 대사는
“我们还是一起回来了”
“우리는 결국 함께 돌아왔네”
https://t.co/ZllU8TzhEE
"7.2.136.17.11-1:08"
The script polished for 7 years, moved across 2 cities, shots for 136 days and nights, today is the 17th day since it started broadcasting, on ep 11 at 1:08, it's the scenes when haiyan said "We still came back together" #ArchivesTheNanyangMystery
260627 정우혜 웨이보 초화
“제 이름은 장하이샤(张海侠)입니다. 협객(侠客)의 ‘협(侠)’ 자를 써요.”
“다시 동풍이 불어오기를 기다리며, 한가득 유협(游侠)의 고향으로 돌아가리.”
“하지만 슬퍼하지는 마. 마지막으로 너희에게 문제 하나를 남겨둘게.
7.2.136.17.11-1:08.
부디 너희가 그 답을 풀어낼 수 있기를.”
장하이샤의 샤는 협객이라는 뜻이고 장하이러우의 러우은 누각이라는 뜻으로 ‘작은 누각에서 밤새 봄비 소리를 들으며 함양의 협객은 몇해를 노닐었나’
라는 부분에서 최종 눈물…
겉으로 보기에는 해협이가 해염을 지켜준것 같지만 사실 해협이는 해염이 덕분에 그렇게 살수있었다는…😭
정우혜 맹자의 <애재무진하>
캐릭터 설정과 줄거리 정리
정우혜:심언(범죄심리학교수)
맹자의:허녠(방송진행자)
17살의 심언은 아버지의 폭력에서 자란 말이 없는 소년
17살의 허녠은 살아남기 위해 연약한 모습을 숨기며 거짓된 삶을 산 소녀
2012년 여름 허녠의 어머니는 부유한 심언의 아버지와 재혼해서 처음 만났고 두 소년소녀는 서로를 위로하며 깊은 정을 쌓음
하지만 허녠의 어머니가 심언의 아버지를 죽이게 되어 허녠은 어머니를 지키기 위해 심언한테 등을 돌리며 두 사람은 이별하게 ��
2025년 허녠이 기획한 새 프로그램에 심언이 심리학 자문 교수로 나타나며 두 사람은 재회하게 되고 허녠이 밀어내지만 계속 곁에 머물며 결국 허녠의 마음을 얻는 심언
늑대와 토끼처럼 밀고 당기며 어른의 사랑을 보여줄 두 사람
심언이 허녠의 상처를 치유해주는 유일한 빛같은 존재
“기다림의 끝은 결국 다시는 잃지 않기 위해서였다”
“끝없는 사랑의 굴레는 스스로 끊어내야만 한다”
그러니까 정우혜랑 맹자의가 지금 아주 잠깐이겠지만 짭남매를…보여준다는거죠?
이게 Q&A에서 나온건데, 장해협은 당안관에 들어가고 나서 "먹이가 되지 않아도 된다."는 안도를 얻었다고 했음. 정무기황 당시 굶어 죽은 어린이를 잡아먹��� 일이 횡행했고 이 공포가 어린 장해협에게 얼마나 크게 미쳤을지 너무 납득이 됨. 그���고 해기는 그 과정에서 살아남은 애들을 데려온 거고. "특별한 장해하의 의지"는 장해협이 살아온 모든 삶이 만들어낸 모습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