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둘로 나뉘는 도중 부작용으로 둘은 각각 복수와 분노의 기억, 친절과 지식을 나뉘어 가지게 됌
악(블록스워치)는 욕심으로 큰 몸과 빛나는 눈을 가지는 대�� 본능이 자신을 지배하며 몸이 괴물이 돼었고
선(레오)는 지식을 얻고 평범한 학생의 모습이 돼는 대신 시력이 나빠져 안경을 쓰게됌
레오와 블록스워치 생각해보면 한명의 존재가
선의 모습( 학생의 모습)
악의 모습( 괴물의 모습)
이렇게 나뉜걸수도 있다는 새로운 가설이 떠오름
블록스워치는 능력으로 으로 복수를 할지 아니면 다른사람을 도울지 혼자서 갈���하다
결국 악의 마음이 괴물화 돼면서 둘로 나뉘어 버린걸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