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은 서로간의 약속인거 아닌가요? 한 두회차 캐변도 아니고 갑자기 이렇게 우루루 변경하면.. 그것도 직전에 ㅜ 아무리 취소가 무료라고 하지만스케줄을 내놓는 의미가 있나 싶네요
배우의 개인사정이라니 제작사쪽에선 최선의 선택이었겠지만 이정도 일을 벌려놓은거면 관객들을 이해라도 시켜줘야하는게 아닌지..? 관객들은 공연보려고 몇 달전부터 티켓팅하고 스케줄 다 맞춰두고 월차 반차 휴가 등등 다 써놓는데; 그냥 좀 안타깝네요 계약서는 폼인가싶고
누굴 까내리거나 저격하려는 의도로 글을 쓰는건 아니고 진짜 안타까워서 해보는 혼잣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