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_트친소#해리포터트친소
8년 동안 혼자 덕질하다가 안되겠다 싶어서 철판 깔고 나온 뼈글핀입니다.
해리 최애고 해리지니, 론헤르, 제릴 정말정말 좋아해요(Q. 동인은요? A. 웬만해선? 잘 봅니다.)
캐들의 십새기력까지 품어야 진정한 빠라는 마인드로 사는 질풍노도의 트친 줏어가세요
헤드캐논으로 시리 옷 잘 입는다 밀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불의의 사고(?)로 옷장이 80년대 초반에서 멈춰버린.
🐾: 내 대자가 포대자루에 소매 달아놓은 것처럼 생긴 옷을 입고 다니는 건 절대로 안 된다 해리 너는 팔다리가 말랐으니 이게 잘 어울릴 거야 입어 봐라 이거랑 이것도
해리가 이곳에 남아 안주하고자 했을 때 다른 이들이 해리의 등을 떠밀어서 해리가 다시 원래 세상으로 복귀하게 됨
이때 아치문 진입 후 일주일이 지난 시점으로 해리의 생일임
이날 이후로 해리는 죽은 사람들에 대한 미련을 조금 덜고 더욱 성숙한 어른이 되어 하루하루를 알차게 살아가게 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