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 떄문에 머리도 아프고 토까지 했던 오늘
참담한 심정에 게임을 켜보았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처음 만난 친구
그들의 반응과 따뜻한 말 한마디들이
오늘 하루의 마무리를 행복하게 만들어주었다
내일 다시 어렵고 외로운 생활이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하루하루 살아가는 힘을 얻는다 ㅎㅎ
<라쿤 일기>
역시 퍼블은 갈게 못된다.
퍼블에서 이상한 소리내는 놈들이나
채팅으로 남들 다 보이는 곳에서 쌍욕하는 놈이나
지 킥투표 떴다고 사람한테 장애라고 하는 놈이나 짐승 천지였다.. ㅡㅡ
상대해주기도 싫고 최근에 너무 표독하게 있���서 무시했다만 아무리 생각해도 퍼블릭 수준이 너무 떨어진거 같아 너무 슬펐다...
오늘 만난 이상한 놈들 다 볼일 없으면 좋겠다...
오랜만에 퍼블 어떤가 다녀왔지만 기분만 더러웠고, 오늘 화본에서 먼저와서 인사해준 일본닉 브붕이는 행복하면 좋겠다. 끝
pip install
프로그래머라면 파이선 터미널에서 많이 입력해보았을 것이다.
그동안 당연하다고 생각되며 사용했지만
네트워크가 없는 상태에서 개발은 가혹하다.
PyTorch가 없어 인공지능 도움을 받아 하드코딩으로 구현했다.
예전에는 이렇게 작성했다고 생각하면
예전 프로그래머분들 정말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