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두하니 생각나는데 보리수도 많이들 ���르는듯. 우리 대전 갔을 때 어떤 정원있는 카페 사장님이 아기 귀엽다고 따다 주셨는데 우리 시댁 식구들은 아무도 모르고 드셔본 적도 없다고…난 어렸을때 아빠가 좋아해서 먹었는데 이건 또 그거보다 크고 달길래 여쭤보니 왕보리수라고 다른 종이라고 함.
자기 친구인지 가족데려와서 잔뜩 따고 거기서 놀려고 한것이었음. 뭐죠??😓 동생이랑 막내 삼촌이랑 마침 아빠 모신데 다녀오는 길에 간거였는데 엄마만 가셨으면 그것도 골치였을듯. 에효 암튼 밭은 골칫거리인데 좀 정리했으면 싶다가도 아빠 생각하면 그러긴 또 좀 ���타깝고 하네.
주말에 아빠가 예전에 무슨 바람이 불어서 과일 나무 심는다고 어디 근교에 사셨던 밭에 다녀왔는데 (소작도 주고 했는데 이제 아무도 안한다고 해서 골칫거리임) 거기 앵두나무가 많단 말임. 이번에 갔더니 웬 모르는 사람들이 앵두를 따고 있어서 누구시냐 했더니 작년에 농사 지으신 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