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자님, 빈틈 발견! 받아라, 철퍽! 아하하, 물놀이할 때는 한눈팔면 안 된다고. 아까부터 ���하니 있던데... 무슨 일 있어? ...이 즐거운 시간이 언제까지고 계속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그러게. 나도 지금 이 순간이...우, 우와!? 하하, 젠장, 꽤 하잖아, 현자님!
8월은 제가 정말정말 사랑하는 남자 카인의 생일이 있는 달이에요~ 올해 생일 카드는 얼굴이 특히 마음에 드는 편인데 생각보다 빨리 찾아와줘서 너무 기쁩니다... 접률이 낮은 이유는 별개로 준비하고 있는 게 있어서인데 그것도 빠른 시일 내에 공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뜬금없이 6주년 얘기가 하고 싶어서 6주년 이후의 두 사람 이야기로 넣은 커미션을 올려봅니다... 이 커미션 좀 웃긴 점 커미션주님이 실제 책처럼 후기도 써주신다<? 아주 마음에들었으니... 추천입니다 그리고 마호야쿠 6주년도 아주 재미난 이야기이니 시간되면 다들 읽어주시길
티아가 사랑하던 그 소년은 다정하고 멋지지만 아마 누구에게나 그럴 테고 인기도 아주 많고... 마법사인 걸 밝히더라도 나를 미워하진 않을 것 같지만 나는 마법사니까 근본적으로 그 애랑은 다르다고 생각했겠죠
그런데 그 아이가 마법사란 걸 알게 된 순간 그애의 눈빛이 문득 너무 외로워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