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캐 싫은점:
한이 너무얇고 사무치는 구석이 없고 대표로 야차뜨러온주제에 딱히 자기집단이랑 동질성을 강하게 느끼는거같지도 않고 자기자신의 불행과 행복에 관심이많고 그 이상으로 강하게 타는 관념도 안 가지고있고 야 지랄하라고 자리받은건데 왜 지랄을안해 그럴거면 지랄더잘하는애불러
사실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차분하게 적어야할 일이라고 긴 생각해왔는데 어떤 경우엔 다듬어진 문장보다 빠른 응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에 거칠지만 트윗을 합니다 저는 씨네21에 연재를 하던 중 변희수 하사의 죽음 그리고 이은용 극작가의 죽음을 계기로 글을 쓴 적이 있습니다 2021년 4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