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코그니토의 멋진 표지는 오퓰런스 스튜디오(@StudioOpulence)의 퍼플플럼 작가님께서 작업해 주셨습니다.
1권부터 5권의 표지를 하나로 모으면 그림이 전시된 회랑처럼 보이는 구조입니다. 각 권마다 그 권의 핵심 내용을 상징하는 회화와 오브제들을 배치하였습니다.
합본이 정말 예쁩니다!
작 중 등장하는 보물 지도를 실제 그래픽으로 구현하여 굿즈로 만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디렉팅에 맞춰 작품을 읽어보신 독자님들께서 몰입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 구현에 힘쓴 작업물입니다.
<극의 낮> 외전 출간을 기념하여 열린 이벤트의 경품 굿즈로 현재는 증정이 종료되었습니다.
남녀 주인공과 그들의 가계도를 중심으로 서로 간의 관계를 한 눈에 살펴보실 수 있게끔 구성했습니다. 각 집안을 상징하는 색, 관계를 상징하는 색 등 색을 통해 정보를 압축하고 큰 줄기를 구성한 점이 포인트로, 이 부분을 따라 인물 관계도를 살펴보시면 읽어보시는 ���미가 더하리라 생각합니다.
용기사단 단장 페르시는 가문을 잇기 위해 임신하고자 적당한 씨를 구하던 중, 충직한 부관 제디안을 건드리고 만다.
하지만 뒤탈 없을 줄 알았던 씨 도둑질은 예상 외의 복병을 낳는데….
#한율지사 작가의 #미남수#BL소설 <인코그니토> #리디#출간!
https://t.co/hnZetEZlf0
#순정공#오메가버스
현의 너머 / 현민예 저. 종이책 디자인(Book Cover Design) 을 작업했습니다. 사륙판에 준하는 별도 판형, 연장정(Paperback). 표지 전면에 특수 컬러 박 옵션이 들어갔습니다. 1권 샴페인골드, 2권 브론즈. 둘 다 일반 금박 또는 동박과는 다른 색박입니다.
겨울 공연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습니다. 아날로그 필름 디���일, 오래된 악보, 마른 낙엽과 드라이플라워 등 빈티지한 요소들로 '추억' 의 디테일을 더해, 두 사람이 거쳐온 '시간'를 압축적으로 표지에 담아내었습니다.
현재 소장본 판매는 종료되었습니다.
믿고 맡겨주신 오대리 작가님 감사드립니다!
본 소장본은 비매품으로, 오대리 작가님의 블로그를 통하여 독자님들께 한정 수량이 이벤트 상품으로 배포되었습니다. 현재 증정은 종료된 것으로 압니다. 재고나 추가 소장 관련 문의는 모두 오대리 작가님 편으로 연락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종이책으로 읽으시며 다양한 시각적 효과를 즐기실 수 있는 한편, 글 자체에서 느껴지는 이 버석(?) 함을 긴 호흡으로 음미하실 수 있도록 작가님과 긴밀히 협업해 완성했습니다. 단행본으로 읽으시는 게 훨씬 감상에 깊은 여운을 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현재 소장본 판매는 종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