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임선호 생일이라서 그런지 만약에 백선교에서 접근했을 때 일부러 아미를 휘말리게 하지 않으려고 개처럼 빌고 매달리며 무릎까지 꿇었는데도 눈 하나 까딱하지 않는 여자를 약점으로 잡는다고? 같은 if를 상상했는데 그거 참 아쉽군 하는 대답과 함께 암전됐다가 검방2에 끌려들어온 임선호도
💌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셨나요?
앞으로 본 행사를 부르게 될 멋진 이름을 지어주실 분을 모집합니다.
최종 결정된 행사명을 응모해 주신 분께는 소정의 기프티콘을 전달해 드립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모집 기간 : ~11.30.(토) 23:59까지
모집 폼 : https://t.co/xISw24NeV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