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일벌리는 것 같은가..싶으면서도 자꾸 생각나는게. 이 황태쟈au 뷔진이 보고싶은 거예요. 썰에서 나왔듯 미슐관도 있는 셕진이니까 관심도 많고 미슐학됴 테형이 스폰해주는 김샤쟝님으로 뷔진.
-근데 왜 저한테 잘해주세요?
-잘해주는게 아니라 후원하는거야. 네가 계속 그림그렸으면 해서.
쟉갸 부 l야 워낙 신비주의이고 그동안 드로잉 쇼에서 자유로운 모습을 보여줬기에 어느정도의 헤프닝은 쟉갸 본인의 습관이라고 여겨져 별다른 반응이 없을 정도인데 이정도의 웅성거림은 처음 셕진이 먖션을 볼 때와 같이 술렁이는 관객들이야.
일분이 넘는 시간동안 셕진과 텧형의 시선이 얽혔지.
그래서 전화기 너머의 상대를 생각�� 틈도 없었어. 아니, 어쩌면 생각하지 않았던 걸지도 몰라.
근 1년간 호셕의 의견에 한번도 반기를 들지 않았던,
심지어는 시간을 갖자던 자신의 말에도 그저 알겠다고 했는데도
그저 따로가겠다는 말에 굳이 데리러가겠고 말한 그를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