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가 성소수자 혐오와 차별금지법 반대 성향의 변호사에게 관련 연구를 맡겨 논란이 이는 가운데, 안창호 ���권위 위원장이 발탁한 인권위 국장이 연구용역 심사에 참여해 해당 변호사에게 ‘최고점’을 준 것으로 11일 파악됐습니다. 반면 차별금지법 관련 국내 최고 권위자로 꼽히는 교수에게는 ‘최하점’을 부여한 것으로 드러나 편파 심사 논란이 제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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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는 술먹고 여자 장기 뜯어 죽여도 4년?
여자는 출��� 직후 극한의 몸상태로 아기 씻기고 수건으로 감싸도 어쨌든 죽었으니까 15년?
술마셨다고 심신미약 적용할거면 출산 직후 패닉 상태에도 적용해야지 그냥 성별이 여자라서 말도 안되는 형량 주는거 정도가 지나침 남자는 남자라서 미친 솜사탕처벌하고 중간이 없음
올공폭도들 보면서 느낀건데….
얘네들은 사건의 본질이나 서사를 이해못하고 겉모습과 형식만 추구하는 점에서 김건희랑 닮은꼴임. 해외순방 따라가서 유명사진 구도 그대로 흉내내서 찍는거….
요즘 세상에 표절에 창의성 제로인거 모두가 알수 있는데 왜 저지랄을 할까….?! 생각이 없는듯
궁금한게 전장연 시위때 전철 좀 늦게 온다고 안경척 하면서 시위를 하더라도 남한테 피해 주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시민 공감대를 이끄는 방향으로 해야죠 하던분들 다 어디가셨지ㅎ
동덕여대 시위때 물에 지워지는 락커칠했다고 무슨 극악 무도한 폭도 취급 하시던 분들이랑 같이 사라지셨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