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신천지 시온기독교선교센터 113기 수료식이 대구 월드컵 경기장에서 거행됐습니다.
수료생 106,186명이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해 나갈 것을 다짐했습니다.
여러분에게 10만 수료식의 감동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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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_월드컵_경기장#신천지
“화내서 한 번도 기분이 나아진 적이 없어. 화를 안 내고 넘어가면 이삼일이면 가라앉을 거 화내고 나면 열흘은 넘게 가.“
<나의 해방일지> 염미정의 대사. 맞는 말이다.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는 사도 바울의 권면도 다르지 않다. 그러나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