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자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정부, 전세 에스크로 제도 도입 검토 중
- 임대인은 임차인에게 받은 전세 보증금을 정부 산하기관에 의무적으로 "안전하게" 예치해야 됨
- 즉, 이제 임대인은 집을 전세를 줘도 그 보증금을 더 이상 자유롭게 운용할 수 없음
- 정부, 올해 안에 대책 발표 예정
미국측 석방 조건이 미국인고용이랑 기술이전이였는데 ㅋㅋㅋ 그건 또 쏙 빼고 보도하네 ㅋㅋㅋ
석방 시켜준다는건 그럼 미국인 고용/ 기술이전 둘다 다 수용하겠다는 조건 받아들인거 아님?ㅋㅋㅋㅋ
교묘한 야비한 정부다 핵심 얘기를 다 빼고 보도를 하네
속는 국민이 제일 개병신이지만
친구가 암 전문의다.
의대 동기였던 그는 종양��과를 선택했고, 나는 심장내과를 택했다. 오늘 그와 통화했다.
“오늘도 수술 세 건했어”
“여덟 시간 서 있었더니 다리가 안 풀려.”
그의 오늘 수술 수가를 안다.
200-300만 원.
미국 같으면 오천만 원이 넘을 수술이다.
나는 묻지 않는다. 왜 계속하느냐고.
그도 내게 묻지 않는다. 왜 심장내과를 떠나지 않느냐고.
세계 최고 암 병원 열 곳 중 셋이 한국에 있다는 뉴스.
자랑스러워해야 할 소식인데,
우리는 서로 씁쓸하게 웃었다.
그 영광의 대가를 우리는 너무 잘 안다.
“어제 외래 환자가 칠십 명이었어.”
그가 말을 잇는다.
“한 사람당 삼 분. 항암 계획 세우고, 부작용 체크하고, 희망을 주는 시간이 삼 분이야.”
독일 동료는 한 환자에게 삼십 분을 쓴다고 했다.
우리는 열 배 속도로 일한다. 초인인가, 기계인가.
작년에 종양외과 후배 하나가 성형외과로 전향했다. 탓할 수 없다. 쌍꺼풀 수술 하나가 암 수술보다 수입이 낫다. 생명의 무게가 미용보다 가볍게 매겨지는 아이러니.
OECD 국가 의사들은 연간 이천 명을 진료한다.
우리는 육천 명을 본다.
세 배를 일해야 그들과 비슷한 생활을 유지한다.
일본만 해도 암 수술 수가가 우리의 세 배다.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
그가 중얼거린다. 나는 대답하지 못한다.
나도 같은 질문을 품고 있으니까.
집으로 돌아오는 길, 생각한다.
세계 최고라는 찬사 뒤에 숨은 진실을.
싼 의료비에 익숙해진 국민들은 모를 것이다.
그 기적이 의료진의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것임을. 그리고 그 기적이 이제 한계에 다다랐음을.
친구는 내일도 새벽에 일어날 것이다.
이삼백만 원짜리 기적을 만들러.
언제까지일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확실한 것은, 이대로는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이다.
빛이 가장 찬란한 순간은 꺼지기 직전이라 했던가.
@GONOGO_Korea 받)
중국 공산당은 "특공"이라 하는
별도로 관리되는 안전한 음식을 먹습니다.
인민들은 서로서로 속이며 개돼지나 먹을법한 안전하지 않은걸 먹고 먹이고 있죠.
그럼 공산당 간부가 장기이식을
누구꺼를 받을까요.
인민? 다른 간부?
그래서 한국인 겁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개웃기네......
나는
이렇게 위대한
“ 사다리 걷어차기 ” 는
여태 본 적이 없다.
강남에 집을 무수히 보유한
민주당 인사들이
제대로 사다리를 잘라 버렸다.
그들은 이것을 “ 정의 ” 라고 말하고
손을 내미는 척 하며
완벽한 계급분리 사회의
기반을 다져주고 있다.
그러면거 입으로는
이제 모두에게 부동산의 저주에서 벗어난
“ 유토피아 ” 가 올 것이라 말한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ㅈㄴ 웃기다.
ㅈㄴ 웃겨서 웃음이 쳐 나온다.
앞으로
1. 기존에 1급지 부동산을 보유한 자
2. 그렇지 않은 자
사이에 벌어질 격차가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하다.
그래.
그토록 원하니...
가보자 한 번.
“ 공공 ” 이 “ 시장 ” 을
지배하려는
그 세상으로.
ㅎ
세계 최고 컨설팅 회사 맥킨지, AI 때문에 '실존적 위협'을 느끼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보도되어 큰 화제가 된 기사입니다. 세계 최고의 두뇌들이 모인다는 컨설팅 회사 맥킨지가 AI 에이전트의 등장에 어떻게 반응하고 있는지 보여주는데요. 단순히 한 회사의 이야기가 아니라, 모든 지식 노동의 미래와 우리 모두의 커리어에 대한 중대한 질문을 던지기에 핵심만 추려드립니다.
.
.
.
(아래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