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npoda 저는 드롭에서 뭘하고싶은지를 먼저 떠올리는것같습니다
(ex : 컬러베이스인데 피치맵을 이용해서 시원한 느낌내기
and 2번째 드롭에는 감동이있었으면좋겠다)
그리고 그걸 토대로 어떻게 해야 이 드롭까지 몰입감있게
이어질까를 메인으로 작업을 하는것같아요
물론 그게 많이 어렵네용 ㅎㅎ
@moolgogi_Ttae 완전 공감
당장 대학기준으로 정해진 입시 스타일로만 쓰던 애들한테
갑자기 다 알려주고서 "자 이제 니 쓰고싶은대로 써봐"
했을때 그 누가 제대로 쓸수있을까요
갑자기 내 음악하라고하는데
물론 그전부터 자기만의 음악하던 친구들은
알아서 잘 하더라구요
[사인 현수막 이벤트 진행!]
안녕하세요 Anchov입니다! 이번 4월 M3에 앞서,
소소한 이벤트를 하나 진행을 할려고 합니다!
해당 게시글 좋아요 + RT를 해주신 추첨 한 분께
무려 "M2U님과 Rabbit House님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현수막을 선물해 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음악 시작한지 얼마 안되신분이라면 샘플이랑 가상악기를 어떻게 모을지 고민 많이 하실텐데...
제 개인적인 루틴을 소개하자면
샘플 : 범용성 있는애들, 내가 좋아하는 소리들을 우선 "샘플팩"으로 구매하셔서 나만의 팔레트를 만드시고, Splice같은 친구들은 내 팔레트에 없는 사운드를 탐색할때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범용성 있는 친구들 추천하는건 KSHMR, 벤젠스, Leviatan
저는 레비아탄 상��히 많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신디사이저 : 우선 시중에 프리셋이 많이 풀리고 있는 Serum을 구매하시면 좋지만, 비싸다고 생각되시면 Splice에서 제공하는 구독(RTO)를 사용하셔도 좋고, Vital로 대체가 될수도 있긴한데... 시중에 풀리는 프리셋 퀄리티는 Serum을 이길수 없다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 Serum을 장만해두고 신스에 익숙해지시면 다른 신스를 찾아보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요즘 DAW 내장 신스도 좋긴 좋아요. 그럼에도 다들 Serum을 추천하는 이유는 방대한 프리셋이 시중에 널리 퍼져있기 때문입니다.
가상악기 : 스트링, 기타같은 가상악기들은 일단 쓰기 시작하면 비싼걸로 한번에 가시는게 좋습니다.
결국 무료는 한계가 있어요.
그나마 피아노는 무료, 아니면 조금만 돈을 투자해도 나쁘지 않은 가상악기를 구할수 있는데, 제작하기 까다로운 오���스트라 계열... 뿐만 아니라 그냥 대부분이 비쌉니다. 저렴한거 사실바에 그냥 처음부터 비싼거 사시고 오래오래 쓰세요.
이부분은 추천하기 시작하면 끝이 없어서 스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