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EYEON 태연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 Schedule Film
TAEYEON 태연 〖Panorama : The Best of TAEYEON〗
➫ 2025.12.01 6PM (KST)
𝟏𝟎 𝐲𝐞𝐚𝐫𝐬 𝐰𝐢𝐭𝐡 𝐓𝐀𝐄𝐘𝐄𝐎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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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셰프 임송재, 오의식 인터뷰 임윤아 언급
윤아는 드라마 '빅마우스' 때부터 봐왔는데, 내공이 느껴진다. 가수, 배우로서 정상 자리에 있었지 않냐. 그런 정상의 자리에서 오랫동안 이뤄내고 버텨온 시간에 대한 내공이 느껴진다. 되게 단단하고, 흔들림이 없다.
힘들거나 슬프거나 안 좋은 일 있었을 때도 잘 이겨내지만, 사실 사람이 많이 흔들릴 때는 기쁘고 좋고 행복할 때다.
칭찬을 많이 받고 좋은 일이 많아지면 들뜨기 마련이다. 그럴 때도 그 친구는 흔들리지 않더라.
윤아는 힘들어하는 모습을 본 적이 ��다. 어떻게 보면 제일 힘들었을 사람인데 힘든 내색 없이 항상 웃고 있다.
또 가장 힘든 포지션이고 주인공인데 본인만 받는 배려를 ��편해한다. 너무 피곤해서 스케줄을 조정해 늦게 나올 수 있었을 법한데 그러지 않았다. 훌륭한 친구다. 앞으로의 윤아가 타이틀롤을 맡을 작품이 더 기대가 된다.
셰프 신종철 인터뷰 #임윤아 언급
임윤아는 제가 그동안 만나봤던 연예인 중 최고였다.
센스와 실력을 겸비했다. 탐나는 제자였다.
모양도 잘 내는데, 맛도 잘 낸다. 간을 낼 때 처음, 중간, 마지막을 다 보는데 그걸 다 잘 맞춘다. 요즘 요리사들에게 가장 중요한 건 창의력인데, 아이디어가 좋다. 요리사로서도 가능성이 있다.
우리 셰프 중에 임윤아 씨와 손이 비슷한 셰프를 선별해 손 대역으로 촬영장에 보냈는데, 계속 대기만 했다고 하더라. 대부분의 장면을 임윤아가 직접 소화해 할 게 거의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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