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차를 안마시는 이���:
혀와 코에 느껴지는 차의 향미가 뭔가 이상해서...
일단 장마철 동안에는 차를 좀 덜마시는 쪽으로 하기로 했습니다.
에어컨 바람 맞는 게 문제인지 습도 문제인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혀와 코에 느껴지는 게 이상해서 아까운 차들을 낭비할 수는 없음...
새 차 시즌이 시작된 후 첫 햇군산은침.
시즌 첫 군산은침인만큼 좀 고온(90도쯤)에서 우���보았더니,
음 역시 군산은침은 70~80도쯤이 개인적으로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인 차 랭킹 1위차이니 아껴마셔야 한다. 안그래도 환율때문에 가격이 많이 오르기도 해서 정말로 아껴마셔야 한다...
의흥홍차.
너무나도 강렬한 과일류의 달콤한 향.
영홍9호의 달콤한 향조차도 따위로 만들어 버리는 너무나도 강렬한 그것.
자주 마시면 물려버릴 정도니 가끔 꺼내서 마시는데, 디저트 없이도 달달한 느낌이 가시질 않는다.
차의 고향이 고향인만큼 자사호와의 궁합이 가끔 궁금하긴 한데, 자사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