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진은 가짜임을 알립니다>
어제 밤 현장 확인했습니다.
애초에 현수막을 이렇게 다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제가 올린 동탄역 현수막 사진을 이용해,
ai ���작 사진을 만든 것으로 추정됩니다.
동탄의 국힘은 이미 원래 사진을 갈아 끼우는 것으로
줄행랑 쳤습니다.
국민의힘! 조작 사진으로 장난 치지 마세요!
[현금 1억 7천만원 들고 은행 갔다가 벌어진 일]
1. 고객이 농협에 현금 1억 7천만 원을 가져가 500만 원씩 띠지로 묶어달라고 요청함.
2. 그런데 집에 와서 확인하니 남은 돈은 1억 5,500만 원.
무려 1,500만 원이 사라진 상황.
3. 항의하자 은행 측은 “처음부터 1억 5,500만 원 가져온 거 아니냐”냐고 되물음
4. 근데 CCTV 확인해보니 직원이 돈을 서랍에 넣었다가 쇼핑백으로 옮겨 ��는 장면이 찍힘.
故 노무현 전 대통령님 서거 17주기입니다.
늘 그리운 이름, 노무현 대통령님을 마음 깊이 추모합니다.
당신께서 남긴 유산은 여전히 대한민국 민주주의 한가운데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특권과 반칙 없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 불의에 침묵하지 않는 세상. 그 원칙과 신념에 경의를 표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의 뜻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 깊어지고 더 선명해집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국민께서는 불법계엄과 내란을 막아냈고, 권력을 사유화하려는 시도에 맞서 국민주권의 가치를 지켜냈습니다. 권력에 의해 잠시 손상되고 무너지더라도 국민의 힘으로 회복되는 민주주의, 바로 노무현 정신입니다.
아직 가야 할 길이 많이 남아있습니��. 국민주권정부와 함께 사람 사는 세상, 국민이 주인인 대한민국을 향해 끝까지 나아가겠습니다. 강물처럼.
가자지구 활동가 해초 보고 "쓸데없이 왜 갔니, 넌 양심도 없니" 비판들 하는데 그러지 마. 그래도 세계 평화를 위한 해초 같은 인권운동가 정도는 있어야 되는 거 아니냐? 과거 일제에 조선이 강탈 당할때 목숨 걸고 조선을 도와준 호머 헐버트 선교사도 있었어. 역사 공부 좀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