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안원잘부 제나편 후기:
솔직히 여자 아이돌이 말수가 없어서 분위기를 애매하게 만들 때 대중이 그걸 어떻게 평가하는지 많이 봐왔음 그래서 그런 점이 본인에게도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잠깐 함 근데 이번 편에서 그런 대중을 응원하는 쪽으로 돌아설 수 있도록 연출해버림
안원잘부 피디 ㄹㅇ 변태같은게 어린 나이부터 시작된 연습생 생활로 자아형성이 늦어 뿌리 찾기 고전하고 잇는 제나편 끝부분을 <이제 시작이야 쟤는 뿌리가 형성되고 있는 시즌이야> 라는 원이의 말과 본인이 어려서부터 꿈꿔왓던 연예인이 되어 인파에 둘러싸인 제나를 교차편집한게 진짜 돌겟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