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을 받았지, 하고 텐의 행동을 곱씹게됨
그러다 불꽃놀이가 ��작되었는데도 텐의 얼굴을 쳐다보는 자신을 깨달음
텐이 방금 봤냐고 ㅇㅇ을 향해 고개를 돌리자 자기도 아차, 하고 깨달아서 겨우 하늘을 쳐다보지만 가슴속의 두근거림이 터지는 불꽃만큼 큰 소리가 나는 것 같아서, 자각하기 시작함
첫 마츠리인데 기대한거에 비해서 안좋은 결과라 눈물 조금 나오려는데
마침 텐이 드디어 찾았다며 땀범벅인채로 나타나줌ㅠㅠ
어떻게 찾았냐고 물어보니 사람 없는 곳으로 갔을 것 같아서 구석부근을 계속 찾았다고...
ㅇㅇ은 자기의 이런저런 점을 계속 신경써줬구나, 처음에도 이렇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