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화에 김솔음이 아무짓도 안했는데 개쪼는 백사헌 보고 흑표솔x토끼샇 가능성을 느낌 ㅈㄴ 깡총대면서 걍 개나대니까 어디까지 하나 보자 싶은 심정으로 쳐다만 본건데 샇 혼자 찔려서 깡총하고 뒤로 물러남 ㅜㅜ 뭐야 왜 도망가? 싶어서 가까이 붙이려고 앞 발 한 쪽 드니까 부리나케 도망가는 샇… 아무리 토끼가 재빨라도 흑표 못 이기죠 꼬리 잡고 대롱대롱 들고서 돌아오는 흑표솔
#최솔
재난 속에서 오염 때문에 갑자기 치간칫솔 고냥이 되���버린 김솖...
어떡하지, 사고쳤다. 요원님이 보시면 또 한 소리 하실 것 같은데. 자기도 모르게 생각만 한다는 것이 입 밖으로 나와서 앵, 애앵. 소리를 내는데...
🔪아니, 대체 얜 어딜 간 거야. ......포도?
🍇앵...
뒷통수에 땀흘림.
솔샇으로
어둠 들어��서 만난 4살 백사헌
김솔음한테 반해서 결혼하자고 쫓아다니는거 보고싶다. 길에서 들꽃 꺾어와서 나랑 결혼해! 하는거... 아 마음 좋아
물론 김솔음도 마음 좋아서 그러자고 손가락걸고 약속하는데 뒤에서 백사헌 비명지름
4살밖에 안된 어린 나한테 뭐하는거냐고
자랑스럽게 사냥한 괴이 입에 물고 온 김솔냥
솔냥이 산책하고 당당하게 정문으로 들어오는데 재관국에 삿된 존재 침입했다는 경보가 울려퍼짐
다들 전용 장비 챙겨들고 급하게 정문으로 향하는데
도착한 곳에는 힘 다 빠져서 추욱 늘어진 재난 입에 ��고 요원들 빤히 보는 김솔냥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