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critic Kim Do Heon said “There was a song that could appeal to the public beyond Enhypen’s fandom, and the performance showed powerful, yet flexible and friendly movements. Production value has also been strengthened in line with the group's growth.”
GP FRIENDLY SONG! LET’S GO!🔥
엔하이픈 미니 5집 [ORANGE BLOOD] 음감회 다녀왔다. 데뷔 만 3년을 앞둔 이 팀이 그동안 보여주었던 시리즈들 중 가장 직관적인 방향성이 읽혀서 좋았다. Border, Dimension, Manifesto는 상대적으로 설득을 요하는 시리즈 타이틀이지만, Blood는 그보다 쉽고 그래서 [ORANGE BLOOD]도 쉽다.
전작 [DARK BLOOD]에 이어 이 팀이 보여주는 다음 피(가 만약에 있다면)가 무슨 색깔일지 몹시 궁금해지는 앨범이었는데, 오감 중 단지 시각에만 집중하는 건 아니고 팬들에게 또 다른 감각을 동원하게 한다. (이런 접근방식이 완전 요즘 까라(?)임.. 케이팝 하는 사람은 알면서도 이렇게 엔며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