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a_rris @Themis_DOTS (살살 쓰다듬어주다가 옆에 앉은 에리스를 보곤 유스티티아 쓰다듬어주던 손 옮겨서 에리스도 살살 쓰다듬어준다. 에리스는 자신을 멀뚱히 보는 유스티티아는 신경 쓰지 않고 테미스의 손만 보고 있었다.) 응. 그러니까 딱히 번거롭거나 기분 나쁘지 않다면, 앞으로도 계속 보내려고.
@Choux_cream__ @Themis_DOTS (조금은 괜찮아 보이는 네 얼굴 보고는 저도 받은 사탕 포장 뽀시락 뽀시락 까고 입에 냠, 넣는다.) 으응… 아무래도 오늘 전투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을지도 걱정 되니까. (안 보이는 친구들보며) 우선 정확히 정해질 때까지 기다려봐야 할 것 같아.
@Lucia_CCC@Themis__0227
(그렇게 너와 함께 누워서는 도란도란 얘기를 하다가 까무룩 잠들었을까. 나는 너와 함께 바다에서 노는 꿈을 꾸지 못했지만 너는 네가 꾸고 싶다던 꿈을 꿨으면 좋겠다. 그렇게 생각하며 눈을 깜빡이다가, 어제는 대답하지 못했던 질문인 것 같아 천천히 입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