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nkCrsJns (울상을 꾸며낼 때면 그래��� 꾸며내는 것이라 눈치 채서, 오히려 가만히 웃고만 있었다. 그리고는 저기 앉자면서 제 담요를 깔아둔 곳을 눈짓으로 가리키고.) 정 안 되면 새로운 연락망을 구축하는 수밖에 없을 텐데… 문제는 그런다고 해도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는 게 문제이려나.
@Posa_rris (피하지 않았으니 머리 부분을 손가락 끝으로 쓰다듬어주는데, 그 모습을 보고는 테미스의 머리 위에 앉아있던 나비 형태의 골렘 에리스가 쪼르르 내려와 유스티티아 옆에 앉는다. 그 모습 보고는) 유스티티아나 에리스처럼 말이지? (시선 마주하면 고개 끄덕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