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4arcane 애프터 때 이렇게 캐입 뒷편 이야기 듣는거 너무 ��네요... 날롱 셰리단의 심정 입에 넣음
헉 개인의 연기 포인트에 대한 관심에서 나아가 그게 생기게 된 배경에까지 관심 갖는거 너무나도 셰리단 스러워서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게다가 완성된 연기를 언급하는 쥐포님의 단어 선정도 너무 좋아요..
@G4arcane 그리고 커튼콜로 인사하면서 다시 배역에서 배우로 돌아오는 순간까지 고스란히 배우들 서로는 물론 관객에게도 보여서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 말이 또 길어졌다고 합니다. 베러티야 이 커튼콜 과정이 익숙하겠지만, 셰리단은 어떠려나요? 아쉬우려나, 아니면 허망하려나...
@G4arcane 일단 마냥 안된다, 라고 하기 보다는 그 비밀이 공개함으로 일어나는 파장들을 오롯이 개개인이 감당을 하라고 두기에는 아직 위험요소가 많다고 자기 의견을 말하는 쪽이 아닐까 싶긴 해요. 물론 ... 셰리단이 그걸 솔직히 말해준다는 전제긴 하지만요. 베러티가 스스로 알아냈다면 조금 다를듯 하여
@G4arcane 보이면 마음 흔들려서 '... 조금 더 있다 가도 괜찮을지도.' 한대요ㅋㅋㅋ 놀자! 는 유혹을 이기긴 힘들죠... 그나저나 안심했더니 또 그 사이를 못이기고ㅠㅠㅠ 다리몽댕이 뽀각 해오는 세린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진짜... (다워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이 AU에서는 감정 표출을
@G4arcane 그 말을 듣고 난다면 더 고민을 안하고 한번... 실행에 옮겨볼거같아요. 서툴더라도요. 조이에게 조언을 하면서 동시에 베러티가 결핍을 가질만한 행동에 뭐가 있을지 고민해봤는데 역시... 무조건 소통해보기< 가 아니었을까 싶어요ㅋㅋㅋ 이렇게 1학년때 셰리단 대화랑 이어지네요.
@G4arcane 아이를 위해서 그러지 마, 보다 본인이 원하는걸 직접 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그러는게 정말 ... 좋네요 ... 사람에게 잘 다가서는 셰리단인데(능숙도) 정 붙이는건 별개인게 좋아요. 아 ���조언이 요약하자면 ... 딱 넌너무생각이많아 일단 해보도록해...<인거군요 ㅋㅋ
@G4arcane 것도 나름 잘 이야기 해줄 것 같은데 이러다 같이 오디션장에서 만나도 좋을 것 같아요 ㅋ ㅋㅋ 이 때엔 영화촬영장에서보다 셰리단에게 좀 더 친근함? 가까움을 느꼈을거랍니다. 연뮤도 좋아하고 보긴 하는데 근데 ...정말 얕고 적게 보다보니 ... 아는건 많이 없어요! ㅠㅠㅋㅋ
@G4arcane 상황이 딱 눈 앞에 그려져서 너무너무 좋아요 ... 사람들 적당히 있는 카페 안에서 그랬을테죠. 혼자 머쓱해서 갈무리 하려고 했는데 같이 흥미롭게 보는 셰리단의 시선을 눈치채면 내심 되게 기뻐할거예요! 헉 아직은 선배님이라고 불러주는군요 (좋아.) 오디션에 대해서 물어본다면 본인이 준비 중인
@G4arcane 어 저거저거!! 하려나..(ㅋㅋ)
아... 이 트윗을 보니 진짜 살았어야만 했다... 하고 생각해요. 썰과 직접 역극하는건 다르다보니 어땠을지 쪼금 아쉽네요...ㅠㅋ해결은 못해줘도 좋은 청자이니 정말 잘 들어줬을거예요. 어떤 고민은 그냥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해소가 되곤 하니까요.
@G4arcane 아ㅋ막장드라마 생각 못했는데 둘 다 리액션이 좋아 제법 잘 볼것 같아요. 영화나 드라마나 허구의 이야기니 걱정 할 필요도 없을테고 감정라인을 따라가볼 것 같은데 ... 베러티 혹평은 감정라인 못따라감< 일거같아요 나머지는 후하게 볼듯해요..셰리단은 어떡하려나 아침드라마 보는 이모처럼
@G4arcane 요. 세린이가 그렇게 웃으며 약속을 말해준다면 그제야 안심하고 숨 내어쉬면서 꾹 잡았던 손을 놓아줄테구요. 이 AU의 여진이의 경우에는 마음의 짐이 많이 덜어진 상태라 꽁알꽁알대는게 늘어나서 그 후 "사람 마음 졸이게 하는거 특화���니까..." 하고 꿍얼대고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ㅋㅋㅋ
@G4arcane 아ㅠ 그럼 못 놀잖아... 라는 발언 해석이 너무 귀엽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또 여진이 혼자 깊생땅팜 하다가 "그러면 결석하지 않을 정도만. ... 이거면 돼?" 하고 뭔가 자기 혼자 비장하게 기준을 정하고 말해줄 것 같아요ㅋㅋㅋ아마 여진이 본인도 딱히 자기 질문이 날카롭다고는 생각 못했을 듯 해
@G4arcane 렇게 묻는다면 "... 제가요?" 하고 그럴 리 없다는 반응을 보일 것 같아요. 이후는 셰리단의 반응에 따라 갈릴 듯 한데... 여전히 셰리단이 그렇다고 말한다면 생각이 길어져서 아무 대답 못하고 표정이 좀 심각해질 것 같아요. (이 때엔 조이가 자신의 활동으로 지금 집에는 없다는 전제!)
@G4arcane 처음 베러티가 그 문장을 말했을 때는 그런 의미가 아니었을텐데, 후��� 자신의 행동을 돌아본다면 아이를 통해 이루는~도 맞을 것 같아서...좋네요. 그래도 다행인 점은 셰리단이 눈치채고 그냥 두지 않았다는 것이구요.
자신이 전혀 생각 못한 지점이었기 때문에 (자각을 못한 것이지만) 셰리단이 그
@G4arcane 많은 자료들을 우르르 줄거랍니다ㅋㅋㅋ 오디션 정보는 당연히 주고! 영상박제 된 다른 연기들이라던가...(팁을 얻을 수 있는 것들.) 자기가 쟁여놓은 도토리 자랑하듯이 와르르 줬다가 어느 순간 퍼뜩 조금 머쓱하게 웃으면서 "저도 그만큼 기뻤어서요..." 하고 대답한다고 하네요!
@G4arcane 베러티도 퇴근길에 누가 날 잡았다, 보다 이 사람이 이만큼 진심이구나~ 를 먼저 느꼈기에 불쾌하다기보다는 정말 진심이구나,를 먼저 느꼈을거랍니다! 더군다나 오프레 셰리단이 아무래도 여기저기 싹ㅆ가하게 ��었을테니 이미지도 좋았을테구요.
네! 따로 약속 잡은 뒤 다시 만났을 때에는... 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