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가 폭삭 속았수다의 애심이 될랑가...
어린 애심은 반장 선거에서 당선이 되었지만 담임선생님이 서울에서 이사 온 경찰서장 아들을 반장으로 임명하고 애심의 엄마는 선생한테 떡을 갖다 바치는 걸 보고 시청자는 분노의 눈물을 흘렸다..
친일빨갱이 국짐당은 새마을 운동 시대로 가려느냐..
내가 무지한 탓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알기로 우리나라 어느 법전에도 기한을 따질때는 일수 계산을 하도록 명시하고 있고.. 시간으로 일수 계산하도록 규정한 법은 없는 걸로 아는데.. 도대체 판사 새끼가 보는 법전은 어떤 놈을 위해 만든 법전인건지... 참 어이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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