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뭔가 불편한듯 꿈지락대는거 좋음. 괜히 또 말 붙이기 그래서 시간 나면 당직실 가서 갈아입지 뭐, 그 생각으로 둘 다 버티다가 헐랭한 교수 상의에 양재원 어깨랑 쇄골 그 사이에 선명한 키스마크 발견하곤 교수가 펠로우 끌고 가서 옷 갈아입어야 함. 어색한 침묵속에서
강혁재원
백강혁은 정말 양재원이 하자고 하면 뭐든 다 할 것 같아서 마음이 좋음,, 초반엔 그래도 지 교수라고 눈치 보던 애가 누울자리 보고 발 뻗는다고 슬슬 얘 아님 안했을 짓들 하자고 데려가는데 백강혁 이해는 안가지만 사람 죽이는 것도 아니고 가자 그래, 그러면서 같이 가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