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바름 작가님의 너무너무 기다리던 뉴 단편 <귀인은 귀한 줄을 모른다> 웹툰이 드디어 공개되었어요!🫶
해당 트윗을 RT해주신 독자님 중 한 분께 추첨을 통하여 르라보 향수, 또는 문화상품권을 전달 드립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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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에 간단히 먹는 메뉴 2탄.
물 끓이지 말고!
리카토니 면에 스트링치즈를 가득 채운 뒤
시판 소스 올려서 구워주면 끝.
리카토니가 튜브형이라
치즈가 안에 꽉 차서 먹으면
살짝 라자냐 느낌도 날 듯.
연휴엔 이런 게 최고지.
요리는 간단하게, 설거지는 최소한으로.
은정모모의 파스타 픽은 룸모!
로판은 이미 '여자는 일하고 남자들이 사랑에 매달림' 이 메이저 국룰이 된 지 오래라
나는 진취적 여주인공의 서사에서 로맨스는 배제되어야 하는가? 진취적 여성상을 보여주는 작품에서 왜 인간관계만큼은 수동적이어야 하는가? 이런 얘길 하고 싶은데
sns는 주기별로 진도 못 따라온 말만...
제가 한 페이지 안에 내용을 최대한 간략하게 정리하는 과정에서 원문의 맥락과 중요한 내용이 충분히 전달되지 못했고, 그 결과 의도와 다르게 해석될 수 있는 내용으로 게시하게 되었습니다.
요약 과정에서 발생한 제 부족함으로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내용을 축약하더라도 핵심 맥락과 중요한 부분이 빠지지 않았는지, 다른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없는지 여러 차례 확인한 뒤 게���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