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도 숨을 곳도 없는 곳에서 알몸 산책하는 스릴 3탄
인가 4탄인가
야노하는데 펜스 건너편에서 자전거 탄 사람이 갑자기
나랑 눈이 마주치니까 전속력으로 와서 도망감ㅋㅋ
다행히 반대편에 옷을 놔둬서 다행이었음
너무 놀라서 꼬추가 쪼그라듬ㅜ
옷입고 있으니까 못알아보는게 좀 웃겼음ㅋㅋ
왼쪽이 어떤 대학 건물인데ㅋㅋ
낮에 갔더니 그냥 도로인데 학생 많다고
지나가지도 못하게 하길래 밤에 야노하러 감ㅋ
글구 이번주 토욜에 아는 분들이랑 방탈출 카페 예약함
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벌써부터 긴장되서 뇌가 타버릴 같음
진짜 미치겠다ㅋㅋㅋ
ㅅㅂㅅㅂㅅㅂ아오
ㅈㄴ미칠거 같음ㅋㅋㅋ
알몸 드라군 야노하다가 사람과 눈이 마주쳤을 때의
수치심ㅋㅋㅋ
인간으로서 밑바닥이 되었다는 체감이 된다ㅋㅋ
해보고 싶은 플레이
트윗에 신분증 얼굴 깐 야노영상을 예약업로드 한다
1시간짜리 방 탈출에 간다 예약은 1시간후
탈출 못하면 인생 종료인 스릴넘치는 탈출ㅋㅋ
혹시 같이 해보실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