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컬에서 서버 여시는 분들을 위한 웹 콘솔을 제작했습니다.
최신버전(Minecraft 1.21.11) Paper 버킷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t.co/jvGJDr2b5Y
문의사항은 제 메일로 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09.16 우리가 가장 사랑하던 아기백호는 가장 밝은 별이 되었습니다. 그 별의 이름은 호랑이별이 되었고, 수많은 젤리단은 슬픔에 잠겼습니다.
2025.10.16 아기백호와 놀던 치지직 채팅창이 영원히 녹지 않을 얼음이 되어버렸습니다.
2025.11.03 아기백호가 별이된지 49일이 되던 날이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기백호의 49재를 챙겨주셨습니다.
그리고 11월 15일, 16일 추모전시회라는 마지막이라 말하고 싶지 않은 작별의 순간이 오고야 말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주셨고, 서로를 위로하며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추모전시회를 준비해주신 샵팬픽, 유가족분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분들, 젤리단분들께 진심어린 감사를 드립니다.
묘야님 많이 보고싶고, 그립습니다. 부디 호랑이별에서 우리들을 지켜봐주세요. 우리가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라며, 호랑이별에서 다시만나요.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많이 사랑합니다. 묘야스미~!
안녕하세요. 샵팬픽입니다.
묘야님 추모 전시 정리와 마무리가 완료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먼 곳에서 와주신 분부터 오전부터 마감까지 자리를 지키신 젤리단 분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야님은 지금의 샵팬픽을 있게 해주신 분으로 샵팬픽에서도 좋은 파트너이자 감사한 은인입니다. 찾아와주신 젤리단 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굿즈부터 그림, 사진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지막까지 샵팬픽에서도 더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전시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간 전시가 아닐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찾아와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돌아가는 길에 내린 비는 어쩌면 묘야 님이 좋은 곳에서 찾아와주신 젤리단 분들께 보낸 행복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을 마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묘야스미
안녕하세요. 샵팬픽입니다.
묘야님 추모 전시 정리와 마무리가 완료돼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됐습니다. 먼 곳에서 와주신 분부터 오전부터 마감까지 자리를 지키신 젤리단 분까지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묘야님��� 지금의 샵팬픽을 있게 해주신 분으로 샵팬픽에서도 좋은 파트너이자 감사한 은인입니다. 찾아와주신 젤리단 분들께서 가지고 계신 굿즈부터 그림, 사진까지 많은 부분을 공유해주시고 함께해주셔서 마지막까지 샵팬픽에서도 더 많은 것을 기억할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이번 전시는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나간 전시가 아닐까 생각하며 다시 한 번 찾아와주시고 함께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드립니다.
돌아가는 길에 내린 비는 어쩌면 묘야 님이 좋은 곳에서 찾아와주신 젤리단 분들께 보낸 행복의 눈물이 아닐까 생각하며 오늘을 마치려고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묘야스미
@shopfanpick 수고하셨습니다. 추모전시회도 정말 급하게 준비하셨을텐데, 이런 소중한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묘야님을 추억하고, 공유하는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샵팬픽, 롯데컬처웍스, 유가족분들, 그리고 방문해주신 젤리단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묘야스미
묘야님 추모전시회를 다녀왔습니다. 묘야님의 노래는 저에게는 힘이 되어 위로를 준 노래들이었으며, 아직도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 부디 우리가 호랑이별에서 다시 만날 때까지 평안하시길 바라며, 저 역시 묘야님 곁으로 가기 전까지 열심히 살겠습니다. 언젠가 다시 만나길 바라며, 묘야스미~ #묘야
추모전시회를 위해 노력해주신 샵팬픽과 유가족분들, 랜덤스퀘어 공간을 빌려주신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분들께 진심어린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이번 전시회이 발걸음을 해주신 모든 젤리단과 방문하지 못해 아쉬워하며 각자의 방���으로 추모해주신 다른 젤리단분들도 감사합니다. #샵팬픽 #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