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해 이 앙큼한.,. 귀염둥이같으니라고 ,.... 태술이가 긴박하게 전화했는데 죽등가말등가 하는 말투로 자긴 바쁘다고 그래서 야 서해 왜저래?ㅜㅜ 했더니... 태술이 노리던 판초우의들 혼자 다 스나이퍼로 쓸어버리고 태술이한테 했던 말을 그대로 되돌려주는 밀당고수 앙큼이었던것입니다
[rt 감사드립니당❤️]
비밀의 숲 황시목과 한여진 스티커 통판 선입금 받습니다.
문의사항 있으시면 디엠 부탁드립니다~
기간 : 1월 17일 ~ 1월 21일
알티해주신 두분 추첨해서 스티커 2장과 타래에 있는 엽서와 동재 스티커 하나씩 보내드려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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