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배 번역 끝내고 사계배웅 실황을 하나 감상하게 됐는데 갠적으로 충격받았던(+) 부���이 ○○○○○○○○○○○○○ 알게 된 여름이 ○○○○○○○○○○○○○○○○○○○○○○○○○○○○○○○○○○○○○○○○○○○○○○○
당연히 사계배웅 강스포일러 https://t.co/IV1HbNecMa
기본적으로는 흐름은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로스트에 직면하면 로스트 시키는데 플레이하는 동안 PL들이 다같이 로스트 피하려고 애쓰는 것 같았다... 싶으면 은근슬쩍 봐줘요
나도 물론 좋은 엔딩 보여주고 싶지
근데 흐름이라는 게 마음대로 되는 건 아니더라고요
그렇게 보이드 D-2엔딩을 봤고
탐라 다인/은닉 즐겨하시는 분들
로스트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다인(은닉) 지엠을 서면 로스트를 안 하는 방향으로 최대한 봐주는 편이거든요..?(분위기도 싸해지고 좋은 엔딩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근데 생각해보면 로스트 엔딩도 일종의 루트인데 피하는 건 지엠의 도리가
알티타는 트윗 공감하기 어려운 건 둘째치고 (꾸밈강요...라는 점이)
띨롱 던져 놓으면 세팅이 되니 꾸밈강요가 아니다 <- 이것도 공감하긴 어렵네요
과정이 간단하든 복잡하든 누군가 꾸밈 -> 나도 저거할래 하는 사람들이 계속 생기니까 꾸밈강요라고 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