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거나 먹자”
해놓고 40분째 아무것도 못 먹는 사람들 모집합니다.
🎲ttakPick은 가난한 1인 개발자가 혼자 만들고 있는, 아직 개발 중인 작은 서비스입니다.
한 번 써보시고 불편한 점이나 고쳤으면 하는 점 하나만 들려주세요.
그 한마디가 다음 버전을 만듭니다.
@babybluecream 러닝이 위험하다기보다 몸 상태 무시하고 기록부터 욕심내는 게 문제라는 대목 공감. 다만 고강도 러닝이 무조건 심장을 망가뜨린다거나 계단 15층 오르면 10km 뛰어도 안전하다는 건 너무 단순한 기준. 결국 중요한 건 자기 체력에 맞는 강도와 이상 증상을 무시하지 않는 것
@eh_ow_1111_55 청력 수치가 4급 기준에 해당한다면 “일상생활에 지장 없음” 한 줄 때문에 판정이 달라질지 걱정될 만함. 근데 병역판정은 실제 청력검사 수치와 관련 기준이 중요해서 소견서 문구만으로 결정되는 건 아닐 텐데. 검사 결과지랑 판정 기준을 같이 ���인해보는 게 좋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