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말이죠 계정 초기부터 이야기 했지만
mc가 완전 야한 란제리 차림으로 침대 위에 야한 포즈 하면서
빌~❤️하면 진심 노꼴. 상대 안함. 😩<이 얼굴 되어서 옷 갈아입으라고 쫓아내는데
mc가 셔츠, 조끼, 발목까지 오는 긴 치마에 스타킹, 가터벨트에 에나멜 구두 신고 티켓테이커, 하고 부르면
서커스단mc
한국인mc 영화관에서 한국 영화 보고 온 날 갑작스럽게 모국어만 사용하겠다고 선언함. 피에로 쿠키 굽다가 멈추고 할리퀸 시선으로만 mc 봤다가 제스터 보면서 mc 왜 저래? 하는데 제스터 어깨 으쓱 할 듯. 티티 갑자기요? 무슨 일이 있었습니까? 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는데요?'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