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정치에 뛰어들고 지난 1년, 앞만 보고 쉼 없이 달려왔습니다. 종로에 와서도 단 한분의 주민을 더 만나 뵙고 인사드리고자 새벽부터 밤까지 온 동네를 돌면서 바쁘게 인사���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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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co/12qSVomzco
서해수호의 날, 자식을 가슴에 묻은 유가족을 멸시하듯 바라보던 문, 김 두사람의 태도가 오버랩 된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라고 하지만,
원판불변의 타고난 그 태생의 천박무도함은 변하지 않는가보다
#희망의종로#희망의대한민국#황교안이희망이다✌ https://t.co/hBL7xUxhu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