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멋대로 권력을 부리며 함부로 날뛴다’는 뜻의 ‘도량발호’가 전국 교수들이 뽑은 올해의 사자성어로 선���됐습니다. 교수들은 사자성어를 꼽은 이유로 “권력자는 국민의 삶의 위해 노력하고 봉사하는 데 권력을 바르게 써야 함에도 사적으로 남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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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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