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싲니까 다들 잘 지내고 있으신가요? 저�� 대학생활 열심히 하고 있었어요 학점 4.2 맞추고 학생회장도 되고, 경진 대회 나가서 상도 타고, 논문도 써서 상타고.. 열심히 살다보니 벌써 한 해가 다 지나갔네요
다들 올 한 해 어떠셨나요? 좋은 일도 힘든 일도 있었나요?
RT 이벤트>
두 분 추첨해서 쾌적한 마비노기 모바일 되시라고 멤버십 구매금액 보내드립니다.
이벤트 사유는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굳건 광폭 강렬 날쌤과 함께해왔습니다...제인생 첫 현란함 축하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주 9/9에 추첨합니다...
엄마한테 육준서군 이야기 했더니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음
내 ��동생이 강철부대에 나온 육준서군을 보고 팬이 되었던 시절.. 아는 오빠가 그와 같은 부대에서 군복무를 했다고 자기 가게 오픈하는 겸 동네에 놀러온다고 했는데 소개 시켜준다고 했다가 육준서군이 바쁘다고 안내려와서 파토낸 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