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다리춤은 뭐가 문제냐고 하는데 개다리춤 자체의 문제가아님
굳이 저 컨셉을 위해 그동안 아일릿이 해온 안무들과 비교를 해봐 안 이상해??
굳이 굳이 하기 위해 곡 안에서 매끄럽지 않게 이어지는 개다리춤과 급박하게 잡아서 불어야하는 호루라기가 안이상하다고???
호르라기 부는 느낌만 안무포인트로 가져가는게 맞지 사실
저 컨셉에 저 니하이 삭스 찢어진거 기묘한 개다리춤 걸고 있는 호르라기 부는게 꼭 필요했다는거잖아. 체포하겠어와 함께
레이블에 화를 내도 이해가 갈만한 일을 아일릿만 팬다고 하고 있으니 답답함.
그리고 엑셀 어쩌구 왜 하냐 하는데..
엑셀에서의 유행을 노렸거나 엑셀에 쩔었서 아일릿한테 입혔거나 한거임.. 둘다 역겹지 않아??
왜 아무도 비판 안 했다고 생각하냐면 지가 평소에 페미니즘에 관심 좆도 없었고 그냥 지가 좋아하는 아이돌 욕 먹는 게 싫다는 저차원적 이유로 이거는? 저거는? 그거는? 왜 얘만 욕해? ㅇㅈㄹ 하고 있으니까
누가 아일릿만 문제래? 여경 성적 대상화 비판하는 사람들이 나머진 괜찮겠냐?ㅋㅋ
자칭 아일릿 아껴주는 몇몇 글릿들이 무조건 이게 뭐가 문제냐고 쉴드치는데 뭐가 문제냐면 실제로 이런 한남들의 여론이 형성되기 때문이고 실제 여경들의 조롱 플로우가 재점화 되기 때문임. 그룹도 한남들 유입 돼서 희롱만 당할텐데 장기적으로 좋은 일이 아니잖아 마냥 회사 감쌀 일이 아님.
ㄹㅇ 저러는 외국인들은 페미들이 "성적대상화" 지적하는 걸 "야하지 않은" 여성을 "야하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생각함
노출 심한것만이 성적대상화가 아니라 저렇게 특정 직업 여성을 그저 눈요기를 위해 끼떠는 모습으로 표현하는것도 성적대상화야 병신아<이 말을 못받아들임;
인용에 여자들의 꾸밀 수 있는 자유라는 말이 너무 좆같음... "입고싶은 옷을 마음껏 입어도 안전과 평판을 걱정할 필요 없는 세상에서만 여성의 욕망과 성이 비로소 표현되고, 충족될 수 있다" 마틸다 역을 맡았던 배우의 연설임. 난 저게 실현되기 전까진 여자에게 어떠한 자유도 없다고 생각함.
어째 지난번 프로필 설정 오류 지적한 트윗 하나 갖고 판 전체 예민충으로 몰아가던 흐름이랑 달라진게 없냐..내 오시캐 서사랑 정체성을 아끼는걸 예민한걸로 치부하는게 이상한거지, 지 목숨보다 아끼는 앨 무기로 휘두르고 2차도 아닌 공식이 외형 다 틀려먹은걸 뉴짤이라는 이유만으로 좋아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