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n번방 사건 주범 L
호주에서 검거
20대 중반의 한국 국적의 남성
쓰레기 같은 놈이다.
정신이 썪었으니 평생 죄값을 치뤄라.
그런 놈들은 영구 격리가 필요하다.
알카트레즈 같은 무인도에 이런 놈들을
싸그리 격리 시키는 방법도 좋을 듯 싶다.
성범죄자들을 거주지에서 모두 반대하니까.
또 열받네.
몇 년 전에 차 정리할 때 분명히 다 정리했는데
이제 와서 미납금 있다고 돈 내라고 통지서?
내 착각일까? 싶지만
2번째 이런 일이 생기니까 의심할 수 밖에.
경찰 교통 행정도 해 먹냐?
누가 빼돌려��� 챙기냐?
이래서 영수증은 반드시 ��리지 말고
챙겨 놔야 되는거다.
증거가 되니까.
생각해 본다.
대리 기사는 정말 막장 직업인가?
전과자 출신에 노숙자에 사기꾼에 성범죄자까지
먹고 살기 힘든 사람들이 하는 직업인가?
정말 예의 바르고 운전도 잘 하고 멋 진 기사들도 많이 봤지만
결국은 같은 취급 받는 대리 기사들인 듯.
경험 삼아서 해 보고 싶은 충동도 일어 난다.
대리를 부르면 가끔씩 어이 없는 경우.
차림새가 영 노숙자 차림이다.
어떻게 이런 사람이 기사를 하는지 의문이다.
속 된 말로 쥐나개나 다 대리 기사 하나?
기본도 안 되어 있는 사람을 기사로 쓰는
업체가 문제 있는 거 아닌지?
기사 숫자만 늘리면 다 되는건지 모르지만
뭔가 문제가 있어 보인다.
대리 기사들에게 물어 봤더니 최악이다
근무 조건도 열악하고 벌기도 쉽지 않고
작은 접촉 사고라도 나면 고스란히 기사가
책임져야 한다
대리업체는 한 마디로 차려만 놓고 고객 확보만 되면 가만 앉아서 떼돈 버는 구조다
고객들까지 가세해서 대리 기사를
이용해 공짜로 차수리 하려는 사람들까지.
카카오 대리 기사에게 들은 이야기.
요즘 콜 가격이 무척 떨어졌고
배정율도 무척 낮다고 하는데
경기 때문인지 뭔가가 있는지 모르겠다고.
카카오 택시처럼 몰아주기도 의심 되고
수수료 장난도 칠지 모른다는 의심이 생긴다고.
사실인지는 관계자들만 알겠지.
대리 기사도 자격증이 필요한 듯 하다.
크리스마스에 숨은 비밀.
신학자들��� 역사학자들이 밝혀 낸 예수님의
진짜 생일은 10월 경이란다.
12월 25일은 카톨릭이 만들어 낸 태양신 니므롯의 탄생일인데
예수님의 생일로 둔갑 시켰다.
기독교마저도 니므롯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우상 숭배일을 섬기는 결과다.
SANTA의 철자를 바꾸면 SATAN이다.
대리 기사들이 당하는 억울한 일?
2번째 우연히 듣게 된 내용이다.
술자리에서 나누는 대화 내용.
자기가 운전하다가 스크레치 내 놓고는
대리 기사가 같은 부위에 스크레치를 내면
공짜로 수리할 수 있단다.
그래서 수리 안 하고 있단다.
양아치 고객이다.
사람이 양심이 있어야지
대리기사는 봉인가?
또 충격이다.
대학 신입생 환영회 때부터 선배들한테 음란 교육 받고 환영회 게임하다가 벌칙으로 ��음 보는 여학생과의 키스는 기본
심한 경우 술에 취한 채 모두가 보는
앞에서 성관계도 한다는 얘길 들었다
이거 레알?
이런 애들이 2~5명씩 떼로
다니면서 커피숍이나 피시방에서 상습 노출을 한다니
미친 개또라이 방송사들 여전하네.
데스크 아래 카메라로 아나운서들 치마속을
주변 모니터로 구경하면서 방송 진행.
패널들은 직접 또는 모니터로 아나운서들
그 부분을 구경하면서 진행.
정신나간 아나운서는 노팬티로 노출.
자기도 벌개지고 패널들도 벌개지고.
변태들만 모인 쓰레기 방송들이다.
이준석.
다른 건 다 제쳐두고 이건 분명 밝혀야 된다.
진짜 성상납이 있었는지.
만일 맞다면 싹수가 노랗다.
권력 잡으면 연예인들 다 조질지도 모른다.
내가 아는 것들도
사회적 파장 때문에 입다물��� 있다만
박정희 때부터 내려오는 썪은 관행들
이젠 집어 쳐라.
까발리면 다 몰매 맞아 죽는다.
백신 후유증 드디어 시작?
운동 선수 사망 급증?
국내 뇌출혈 환자 급증?
모든 백신 속에 들어있는 ���산화 그래핀.
이건 면도날의 칼날 같은 것으로 절대 분해되지
않고 혈류를 따라 혈관과 장기를 계속 조각낸다고.
이 사실을 공개한 독일의 학자는
발표 얼마 후 사망.
아마 살해 당한 듯 하다.
사람들아.
진실을 들어라.
사람은 누구나 죽음 직전에는 진실을 밝힌다고
한다.
그런데 전두환 씨가 끝까지 사죄하지 않은 건
발포 명령을 내리지 않았다는 증거다.
누군가의 ���모라는 말이다.
정치권의 거대한 숨은 세력이 희생양으로
삼은거다.
이게 캐치가 안 되는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