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는 고딩때 일진 눈도 못마주치고
쓰레기 아무데나 버리고 침 찍찍 뱉고 했는데,
레디언트 오너가 되고나니깐 품위유지 할려고 스스로 노력할려고한다.
방금도 길바닥에 포스틱봉지 버려져있길래 주워서 쓰레기통에 버리고왔다.
학생때는 일진은 커녕 같은 찐따 눈도 못마주쳤는데 이제는 배달음식 주문
할때도 큰 소리로 또박또박말하고, 편의점 피시방에서도 알바생이랑 눈마주치기 가능해졋다 아무리 기분 좆같은 일이 생겨도 샤워하면서 혼자 나는 누구?
“레디언트 오너“
하면서 웃으니깐 기분도 좋아지네
이래서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는말이 나온거같다.
이 영상 내가 제일 좋아하는 영상인 이유:
고규민이랑 김상우랑 둘이 몰래 블레이즈 잡으러 갔다가
청크 삭제돼서
고규민이 처음들어보는 목소리로
🩷 이 씨빨련아!!!! 내가아니라고했잖아!!!!!
라고 하고 겜모써서 올라오는데 성공한거처럼 브금넣고
그걸본 상우는 개좋아함 진짜개좋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