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돌봄, 2주간 9천여 분께서 신청하셨습니다>
“병원보다 익숙한 집이 편해요.”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2주 동안 8,905분이 신청하셨습니다. 하루 평균 신청자가 이전보다 4.6배나 늘어날 만큼 국민의 큰 기대를 체감하고 있습니다.
이미 3,250분께 식사, 이동, 건강관리 등 1만여 건의 맞춤 서비스를 즉시 연결해 드렸습니다. 전국 읍면동 어디서나 불편함이 없도록 지자체와 소통하며 세밀하게 살피겠습니다.
어르신과 장애인분들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니라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노���를 보내시는 나라, 반드시 안착시키겠습니다.
#보건복지부 #지역사회통합돌봄 #돌봄서비스 #재택의료 #복지정보
https://t.co/UJolPDrVI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