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인스타dm으로 장문의 글을 여럿 주신 분을 찾습니다. 제 선에서 마무리를 지을 수 있게 어서 답장을 해주십시오.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 답답한 상황에 있습니다. 내용을 말씀드리지 않는 것은 확산을 원치 않습니다. 그래서 조용히 속으로 안으려 했는데... 나흘이 되도록 힘듭니다.
이거 좀 심각함 CJ 다니는 피해자가 제보해줬는데
현재 피해자 여성 사우 330여명, 텔레그램에 신체 특정된 사진, 얼굴 카톡 프로필 캡쳐, 직무정보, 근무지 등
개인정보가 가득 하고 (심지어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도 되어있다함..)
더 웃긴게 ⭐️돈 주면 들어갈 수 있는 비밀유료방⭐️이 운영되고 있고 그 안에 어떤게 있는지 아무도 모른대..
이 정도 규모 사건인데 언론이 너무 조용해서 ���히려 더 무섭다함… 관심 한번씩만 가져줘
피해자들은 자기 사진 어디 퍼졌는지 유료방에선 무슨 사진이 오갔는지 아무것도 모르고 불안에 떨고
사칭 계정한테 2차 가해까지 당하고 있는상황이래..
CJ는 대기업인데 대응도 제대로 안하고 있다는 거 같아
듣기로는 유심교체해준다했대(…)
근데 이거 그냥… 제물같아요
솔직히 할인 저렇게 들어간 프로모션을 신입이든 경력이든 입사 6개월 안에 진행했으면 솔직히 팀장이 봐줬어야지
봤으면 말렸어야지
디자이너는 이 텍스트 진심이냐 물었어야지
SNS 담당자 게시하면서 이거 너무 위험하다 말렸어야지
이 모든걸 패스하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