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인 지지에 대해서 말하면 늘 말이 길어지눈데 탈퇴한 분에 대한 ��정도가 엄청엄청 높아서 어절수가 없음 상식선을 돌파한 행동이지만 완전 이해 못하는 마음도 아니기에 암튼 확실한 건 7명일 땐 7명을 응원해주고 6명일 땐 6명을 응원해준 팬누들에게 너네가 하는 행동은 핵비매너야
와 안무가 최영준 진짜 열심히 살았다..
생계를 위해서 10년 동안 상탈하고 나이트에서 섹시 댄스 췄다고 함.
1) 춤이 마음에 안들면 물건 던지는 손님도 있었고, 일부 여성 손님들이 이상한 물건(?)을 던지기도 했다고
3) 업무 특성상 클럽 VIP 손님이 부르면 직접 가서 맥주를 따르는 등 접대 업무까지 진행해야 했음
4) 본인이 직접 만든 안무임에도, 당장 일당 5만 원이 절실했기에 다른 팀의 댄서 공백을 메우는 땜빵으로 무대에 서기도 했는데
5) 안무를 짠 사람이 대타로 온 것을 본 해당 아티스트가, 의아해했지만.. 자존심보다 당장의 일당 5만원이 훨씬 중요했기에 아무렇지 않게 무대를 소화했다고 함..
독한 과거를 들으니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출처:looksam6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