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바르 근데 로엥 밥은 잘 챙겨먹고 다니나? 특제 요리:풍선껌 ㅇㅈㄹ인 남자인데...미친듯이 날뛰는 것 보면 활동량도 굉장할 것 같은데 + 근데 그렇다고 먹는 걸 싫어하는 건 아닌 듯 = 대단장님께서 밥 차려주셔야 한다는 신의 계시. 우리 대단장님 특제 요리 식탁 다리 부러지게 푸짐하심. 대단
어울려 주는 발으카인데 마지막 순서로 발으카가 걸려버림 로엥이 "저런 운이 안좋으시네요ㅋ"하면서 탕 쏘는데 ���으카 눈 앞에는 다행히도 염라대왕이 아닌 꽃이 있었고 러엥이 자기가 이겼으니까 자기 소원 들어달라면서 자기랑 사귀자고 해버림(바:로엥 이러면 안된다(하지만 결국에는 해준다)
로엔바르 로엥이 pv에서 일방통행 러시안 룰렛 하다가 마지막에는 총알 말고 꽃 주는 것 좀 좋다. 그런 의미로 발으카한테 고백할 때 저따구로 고백하는 로엥 어떰. 로엥이 러시안 룰렛 하자고 졸라서(이거 하다가 진짜 죽을수는 없으니까 편의주의적으로 오락용 러시안 룰렛이 있다고 하기) 어울려
대단장님 또또또 의자에 한 쪽 다리 올리고 앉아 계신 걸 보니 제 생각에는 로엥에게 자신의 터질듯 한 엉덩이와 매끈한 허벅지를 자랑하려고 하는 것 같거든요 이러니까 우리(다시 생각해보니 우리는 아니고 느그 인 것 같아요) 애가 뻑이가는거 아니에욧 대단장이 책임지고 품어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