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분들이랑 같이 계셔서
필사적 모르는 척 시작
도겸님 : 엄마~ 이렇게 입으니까 너~무 예쁘다
진달래 같아~
어머님 : 개나리.
ㄴ 어머님 노란 치마 입고 계셨음 ㅠ
너무 귀여움 ㅠㅠㅠㅠㅠ
다정다감한 아들이신 것 같았어용
싸인은 다른 직원분들이 요청하시길래
저도 수줍게..
-끝-
그걸 적극적으로 주장하거나 표명할 의지를 느끼지 못함. 왜냐!! 불화가 싫음… 고로 앞에 놓인 간식이나 먹음…
갠적으로 지난번 피노키오 토론을 보고도 눈물 흘린 게 슈아가 영원히 간식만 먹다 거의 한 마디 하는데 ‘그냥 너무 사람 같아가지고 살인 같아요ㅠㅠ’이럼…
토론탈락간식중독강아지심…
지인분�� 대신 물어봐주신 한솔이가 제일 맘에 드는 별명은 🐢[거부기메론빵]💚
한솔이가 처음에 보더니 어우...이렇게 많아요? 뭐가 제일 좋으세요? 하더니 고민하다 진짜 모르겠다며 원우형한테 골라달라고 했대요 원우가 거부기메론빵...? 빠앙? 하고 골라준 걸 또리도 저두 이거! 하고 고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