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테스타 롤더다 컨셉일러 이제야 깨달았는데 류청우 왜 배... 배를 깐거야....???
왜...?.???
대충 패션적 어쩌고로 벨트 한 줄 알았는데 이거 그냥 냅다 배를 깐? 거였다고?
꽁꽁 입혀놓고 가슴쪽은 하네스까지 해서 완전 밀착고정 시켜놓고
배? 배만...??? 바람불면 밑에만 펄럭이면서 배만??
그냥 이 업계 특징임...
비엘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웹툰 웹소설이 이런 식으로 흘러감
뭐 하나 히트치면 그 아류만 주구장창 나옴. 새로운 게 히트칠 때까지
(이렇게 쓰니 걍 한국 특징 같기도)
그래도 벨판 정도면 다양한 시도를 한다고 생각해서 계속 봄. 보물찾기를 멈출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