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ite_124pep (트레이너에 대한 칭찬에 본인까지 으쓱! 기분이 최고!) (👀.) (트, 트레이너가 모르는 사람은 따라가는 거 아니라고 했⋯ 지만 맛있는 걸 주는 사람은 착한 사람이래요! 어디서 배운 건지 모르겠지만.) () (꼬리를 살랑거리며 열매를 고르기 시작했습니다. 오늘의 페타가 원하는 건 자뭉! 이랍니다.)
@Azure_1Il (금색 리본! 목에 둘러져 있던 파란 스카프에 금색 리본까지! 엄청 멋있을 것 같아요. 벌써부터 폼 잡고 있기! 다른 모습이지만, 오히려 그 모습이라서 더 멋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해요. 트레이너와의 에오스 섬! 그렇다면 열심히 특훈을 해야겠어요. 엄청 짱 멋진 나인테일이 될 거예요!)
@heat_of__ 뭐야, 결국 놀리려고 온 건 맞던 거야? (잠시 고민하더니, ���끗 보다가 다시 앞으로!) 그런 건 아니야. 카인이 가고 싶다면 말리지는 않을 거지만. 이렇게 온 거⋯ 그냥 산책이라도 같이 하자고. 그, 그러니까 나왔으니까 같이 산책이나 하자는 거야! 내기랑은 별개의 이야기라고!
@_Espeon_1Il 아무래도 비슷한 점이 꽤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겨울이 다가오는 만큼 카인과 저도 열심히 보내야죠. 겨울은 믿으셔도 좋아요. 카인이랑 동전을 던져서 앞면��� 나오면 카인이 가고, 뒷면이 나오면 제가 가기로 했어요. 이번에는 진짜 운이라서 이길 줄 알았거든요! (운까지 지고 싶지 않았다구요!)
@_Espeon_1Il 아, 이��요? (봉지를 바닥에 내려두고 그 안에서 물건을 꺼냈습니다. 짜잔, 어떤 포켓몬에게 줄 간식이었답니다.) 카인이랑 내기를 했다가 져서⋯ 간식을 사고 오는 길이었어요. 분명 이번에는 이길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 (카인과의 내기에서 져서 분했던 거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