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그냥 평생 노래하고 싶다<<이거면 그냥 자신의 의지인건데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내가 노래 못하면 실망하니까 평생 노래하고 싶다<<이거라서 진짜로 눈물이 뚝뚝나..
어뜩함 나의 셍자님을................... 말이되냐고 이거에대해진지한토론을하고싶음 형태소하나하나를 곱씹어야돼
근데 진짜 나는 오빠노래평생들어야돼..
오빠가 나를 이렇게 만들었자나..
절대 지치지말고 이제부턴 오빠 생각만 하기다..
오빠가 부르고 싶은 노래를 부르고 하고싶은 걸 해..
나는 블레스드로 내 취향은 하성운 자체란걸 알게대서
오빠가 부르는 노래면은 걍 아묻따 오케이니깐..
늘 치열하게 살아와서 지칠 수도 있다는 걸 몰랐던 사람처럼 말을 하는게 눈물날 것 같음..
오빠가 군대 있을 때 얼마나 불안함을 느끼고 어떤 고민으로 자신을 닦달했을지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거임.. 그런거 티내는 사람이 아닌데 하늘한테 위로받고 싶다고 글쓰던 오빠가 얼마나 힘들었을거야🥹
"스케줄이 없어서 멈춰있는 것 같�� 때도 불안해 말고 편하게 보내"라는 조언이 자기 자신한테 하는 말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하니깨 눈물날 거 같애..
동생들이 마냥 신난 마음에 둘러 쌓여있을 때도 이게 소중한 기회인지 아니까 늘 감사해야 한다고 말하던 게 치열하게 살아왔던 24살 하성운이라고..
자기가 지치면 자기를 사랑하는 팬분들이 노래를 못듣게 되니까 그러고 싶지 않다는 대답에 막 울음만..🥹🥹
하성운의 목표가.. 하늘을 실망시키지 않고 쭉 행복하게 해주고 싶다는 거잖아 지금.. 나 울 오빵이가 너무 좋고 사랑스럽고 기특하면서도 왜 또 우리 생각만 하는거냐고 미안하게..🥹